SBS 뉴스

초등학교 공사장 지지대 무너져 인부 2명 사망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7일 오전 9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서천동의 한 초등학교 신축 공사현장에서 안전 지지대가 무너져 공사를 하던 장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공사중 철로 만든 계단이 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