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최근 발생했던 GPS 교란과 디도스 공격이 북한의 소행이 맞다고 확인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GPS 교란과 디도스 공격이 북한의 소행이 맞는가"라는 이철우 의원의 질문에 "맞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응책을 묻는 질문에는 "북한에 여러가지 대응하고 있지만, 발표하지 않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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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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