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에서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하지만,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지진은 우리 시각으로 오후 12시쯤 수도 포트빌라에서 북서쪽으로 77킬로미터 떨어진 곳의 깊의 26킬로미터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까지 집계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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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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