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의 리비아 정부군은 반군의 중심지 벵가지의 주민들에게 진지와 무기고 지역에서 떠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다고 리비아 국영TV가 보도했습니다.
정부군은 알-리비아 TV의 자막방송을 통해 "정부군이 도시와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진격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은 자정까지 벵가지를 벗어나라"고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최후통첩 시한에 맞춰 정부군이 벵가지 공격을 감행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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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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