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해외유전 개발 투자액은 64억5천만달러로 전년에 비해 24%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원유·가스 분야 실적 자료를 통해 원유·가스 자주개발률이 10.85%로 올라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지난해 24개의 신규 자원개발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전체 해외유전개발 사업 수가 34개국, 180개로 늘었다"면서 "영국 다나 인수 등을 통해 유럽과 아프리카 지역으로도 진출 영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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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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