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역특별사법경찰은 소하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샛강 주변 폐·오수 배출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71개소의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 특사경은 폐수 관련 위반, 대기 관련 위반 등 적발된 업소 가운데 15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56건에 대해서는 형사 입건 조치했습니다.
도 특사경은 그린벨트 지역이나 상수원 보호구역 등에서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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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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