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이정미 신임 헌법재판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헌법재판관 중 여성이 없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며 "기대가 큰 만큼 여성과 소수자의 권익신장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퇴임한 김희옥, 이공현 전 헌법재판관에게 청조근조훈장을 수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진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