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체르노빌 전문가' 일본에 파견 제안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우크라이나 정부가 지난 1986년 체르노빌 원전 폭발사고를 다뤘던 원자력 전문가팀을 파견하는 방안을 일본 정부에 제안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어제 일본을 돕기 위해 원자력 안전 전문가들을 보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제안에 대해 일본은 아직 응답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편 미국은 일본의 원전 폭발사고 수습 지원을 위해 원자력 분야 전문가팀을 추가로 파견했습니다.

스티븐 추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일본의 요청에 따라 전문가 34명과 공기 중 방사선 수위를 계측할 수 있는 장비 등을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