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10시28분쯤 일본 간토 지방 시즈오카 동쪽 지역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시즈오카 동쪽에선 규모 6, 야마나시와 시즈오카 서쪽에선 규모 5, 도쿄와 지바 등 지에선 규모 4의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이 지진으로 도쿄 시부야의 NHK 스튜디오가 뉴스 진행 도중에 흔들리는 모습이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같은 시각 도호쿠 지방에서도 규모 4의 지진이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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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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