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15일)은 볼 만한 콘서트 소식과 새로 나온 앨범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그룹 '건즈 앤 로지스'의 멤버로 활동했던 일렉트릭 기타리스트 슬래쉬가 우리나라를 찾습니다.
타임지가 선정한 역대 최고 일렉트릭 기타리스트 가운데 한 명인 슬래쉬는 99년 마이클 잭슨 내한공연 당시 우리나라를 찾아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공연에선 '건즈 앤 로지스'에서 활동할 당시 히트곡들을 최고의 록 보컬리스트 마일스 케네디와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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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한국 대표 재즈 아티스트 나윤선이 5년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옵니다.
나윤선은 재즈와 샹송 민요 등 다양한 스타일을 넘나드는 기량과 매력적인 목소리로 해외에서 더욱 호평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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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평론가 황덕호 씨가 해설하는 한국재즈 전람회가 18일부터 열흘간 열립니다.
서영도 일렉트릭 앙상블, 김수열 최선배의 퀸텟, 네오트레이셔널 재즈트리오 등 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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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의 팝스타 에이브릴 라빈이 새 앨범을 내놨습니다.
라빈은 빌보드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아티스트 10위에 오른 세계적인 팝스타로, 4년 만에 나온 새 앨범은 국내외 차트를 석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