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4호기의 원자로 건물 지붕이 일부 파손됐습니다.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오늘 4호기의 원자로가 들어 있는 건물 5층의 지붕 일부가 파손된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쿄전력은 그러나 지붕 파손의 구체적 이유는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4호기는 지난 11일 대지진과 쓰나미의 피해를 당할 당시 정기 점검 중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