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 가게는 오늘 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에 대한 긴급 모금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름다운 가게는 우선 전국 110여개 매장 수익금으로 마련한 1만 달러를 1차로 지원하고, 오는 31일까지는 매장 내 시민 모금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단체 관계자는 홈페이지와 네이버 해피빈, 긴급 구호 통장 직접 입금 등을 통해서도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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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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