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윤증현 "'초과이익공유제' 취지는 공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이 제기한 '초과이익 공유제'와 관련해, "취지는 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오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경제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대기업이 여러 중소기업을 상대하는 수요 독점 폐해를 시정하는 것과 공정경쟁 차원의 문제 제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또 초과이익 공유제의 정의와 이익의 분배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의견 수렴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