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가 대지진과 원전 폭발로 폭락했습니다.
도쿄증시의 닛케이 평균 주가는 생산 업체와 전자·정유 업체 등 1부 상장종목 중 90%가 하락하면서 지난 주말보다 6.18% 떨어진 9,620.49로 마감했습니다.
14일 하락폭은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주가가 폭락했던 지난 2008년 10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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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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