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는 지난 11일 발생한 지진이 일본에 상당한 재정적 경제적 충격을 미치더라도 AA-인 국가신용등급에 즉각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P는 로이터 통신에 보낸 이메일에서 "경제적 전망이 나빠질 수 있지만 거시경제에 장기적인 악영향은 없다는 점에서 현 상황은 현재의 신용등급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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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