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에 따른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직접적인 피해를 본 동일본을 중심으로 14일부터 휴교가 확대되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오모리, 이와테, 미야기현을 중심으로 예정됐던 공립고교 입시와 졸업식도 연기되고 있습니다.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공립학교 휴교는 각 자치단체가 판단해서 결정하는데 쓰나미 피해를 당한 태평양 쪽 자치단체들은 거의 예외없이 교육기관에 대해 휴교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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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