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피해복구를 위해 현지에 파견된 미국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의 승조원들이 약 1시간만에 한달치 분량의 방사능에 노출됐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익명의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레이건호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능 연기를 통과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방사능 노출에 따른 부작용을 호소하는 승조원은 아직 없다고 신문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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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