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해일 피해로 인한 한국인 사망자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일본 이바라키현 철탑공사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한국인 2명의 사망 소식을 일본 정부로부터 공식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히로시마의 한 일본 건설업체 소속 직원으로 한국 교민 1명과 재일동포 1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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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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