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근무 성적이 우수한 현역 소령 20명이 창군 이래 처음으로 기업체에 파견돼 직무연수를 한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올해 1차로 선발되는 소령은 육군 10명, 해군.해병대 5명, 공군 5명 등 20명으로 1년간 기업체에서 과장급으로 근무하고, 복귀 때는 군내 관련 정책부서에 근무할 예정입니다.
연수 대상 기업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SK, LG, 롯데, 포스코 등 6개 업쳅니다.
김관진 국방장관은 오는 23일 전국경제인연합회 허창수 회장을 비롯한 연수 대상 6개 업체 임원을 국방부로 초청해 직무연수와 관련한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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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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