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세친구에 출연했던 배우 정양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정씨는 지난 4일 밤 11시쯤 서울 청담동 갤러리아 백화점 맞은편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45살 임 모씨의 승용차와 부딪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84 퍼센트였으며 정씨는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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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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