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일본 재난지역 주민들 돕기 위해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내일 오전 10시 인천~후쿠시마 항공편을 통해 기내담요 1500장과 컵라면,생수 등 구호품을 수송할 예정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어제부터 나리타 지점에 생수와 컵라면 등 구호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의 일본 노선은 해당 공항의 폐쇄로 인천~센다이, 인천~이바라키가 매일 1회씩 결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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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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