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오전 5시 반쯤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328.2km 지점에서 26살 성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25톤 트레일러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붙으면서 운전자 성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성씨가 철근을 싣고 2차로를 달리던 트레일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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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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