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낮 12시 20분쯤 충북 청원군 삼항리 야산에서 불이 나 1헥타아르의 산림을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직후 산림청 헬기 2대와 공무원, 산불진화대원 등 50여명이 진화에 나서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산림당국은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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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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