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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30여 명 '연락두절'…구조견 등 인력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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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교민들의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큰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이와테현 항구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교민 30여 명과 유학생 2명 등이 연락이 끊긴 상태여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부는 일본 정부의 긴급 요청을 받고 구조활동을 지원할 대원 5명과 구조견 2마리를 피해 현장에 긴급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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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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