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질조사국이 일본 동부 해안에서 오늘 규모 6.8의 여진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미 지질조사국은 지진과 쓰나미 피해가 가장 컸던 곳 중 하나인 센다이 동남쪽 174km의 지하 24km 지점에 진원을 둔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진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