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발생한 쓰나미에 휩쓸려 실종됐던 일본 선박이 하루만에 발견돼 배에 타고 있던 81명이 전원 구조됐습니다.
일본 지지통신은 "미야기현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던 자위대와 해안경비대 소속 헬기가 선박을 발견해, 탑승자 전원을 구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배는 쓰나미 때문에 먼바다로 떠밀려 가면서 한동안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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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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