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59분쯤 규모 6.6의 강진이 일본 북서부 내륙지역인 나가노현 지역을 강타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나가노현 지진의 진앙이 도쿄에서 북쪽으로 170킬로미터 떨어진 곳의 지하 10킬로미터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수도 도쿄에서 빌딩이 흔들리는 것이 느껴졌으며, 구체적 피해 상황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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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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