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강진 피해를 입은 일본이 자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에도 구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마쓰모토 다케아키 일본 외무상이 존 루스 주일 미국대사에게 이런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일본에는 약 5만명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미군 기지는 지진 발생지에서 멀리 떨어진 오키나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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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