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은 오늘 도호쿠 지방 부근 해저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대형 쓰나미 경보가 발효된 미야기현에 해상 자위대의 모든 함정을 급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8대의 군용기를 배치하고 총리 산하에 위기관리 센터 태스크 포스를 구성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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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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