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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농협법 개정, 통합의 새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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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지난 17년간 논란 끝에 농업협동조합법이 개정된 데 대해 "농협법 개정 과정은 통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논평에서 "농업인들이 각자의 이해관계를 넘어 협조해준 점 매우 감사드린다"며 "국회도 성숙된 면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아울러 "정부 부처의 노력과 언론의 협조에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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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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