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한 50대 남성이 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의 모습을 온 몸에 새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칠레 발파라이스 지역에 사는 밀헨코 파르세리사스 부코비치(56)은 가슴, 등, 다리, 양팔 등 온 몸에 82개의 줄리아 로버츠 문신을 새겼습니다.
'에린 브론코비치'를 본 이후 줄리아 로버츠의 팬이 됐다는 부코비치는 지난 10년간 문신 비용으로 1300파운드(약 235만 원)을 지출했으며 앞으로도 돈만 있으면 더 많은 문신을 새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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