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제주 해상에 추락한 남해지방해양 경찰청 제주항공대 소속 헬기가 제주시 한림항 서측 74m지점 해저에 가라앉은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제주해경은 오후 3시 30분쯤 해군의 협조를 받아 해저를 수색한 결과 헬기 동체로 판단되는 물체를 발견했고, 조사결과 추락한 헬기 동체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남해해경청은 날이 밝는 대로 인양작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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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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