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부경찰서는 평소 자신을 무시해왔다는 이유로 동네 선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6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10일 저녁 7시쯤 부산 동구 범일동에 있는 동네 선배 65살 김 모 씨 집에서 흉기로 김 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사건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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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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