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밤 11시 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동 한 빌라에서 불이나, 이 집에 살고 있던 43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또 집안 내부를 16제곱미터와 소파 등을 태워 4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