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이 달 말 경기도 용인 본사를 경주로 조기에 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방폐공단은 임시 사옥으로 사용하기 위해 옛 경주여중 건물을 수리하는 공사가 이 달 말에 마무리되면 본사를 이전할 계획입니다.
경주 본사에는 용인에 있는 직원 130명과 현재 방폐장 건설을 맡고 있는 월성원자력 환경관리센터 직원 80여명 등 모두 210여명이 근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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