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장 면적 100㎡ 이하인 소규모 음식점에 100곳에 대한 원산지 표시 점검 결과 17곳이 적발됐습니다.
위반 내용으로는 원산지 미표시가 9곳으로 가장 많았고, 원산지 증명서 미보관이 6곳, 여러 국가의 원산지를 나열해 소비자를 혼란스럽게 한 업소 1곳 등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고발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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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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