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정부-지자체, 올해 청년 1만 명에 '일자리 지원'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부와 지자체가 올해 청년 1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취업 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4만 명 중 10%인 4천 명을 청년 몫으로 할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청년층의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 임금이 적은데다 한시적이어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참여가 많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원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