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정부, 리비아 여행금지국 지정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정부는 내전으로 유혈사태가 빚어지고 있는 리비아를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후 서울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리비아 정세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해 리비아를 앞으로 한달간 한시적으로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여행경보는 다음주부터 4단계로 상향 조정되고 잔류 희망 교민은 개별적으로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