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일, 매년 열리는 서울의 대표 축제인 '하이서울 페스티벌'을, 올해는 5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여의도 한강공원과 시내광장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숨겨진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오픈 콘테스트에 참가할 시민 예술가 1천 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현장 행사진행과 통역 등을 지원할 자원 봉사자 4백여 명도 모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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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