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7시30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의 84살 김모 할머니의 집에서 불이 나 김 할머니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또 집안 내부 일부를 태우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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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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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7시30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의 84살 김모 할머니의 집에서 불이 나 김 할머니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또 집안 내부 일부를 태우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