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기업과 아파트,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민간 부문의 야간조명 소등 상태를 7일 자정부터 단속합니다.
서울시는 에너지 위기 경보가 주의로 올라가면서 에너지 절약 시책에 따라 강제 소등 조치를 위반하는 업소나 사업장 등에 대해서 3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 등 대규모 점포는 영업시간 외에는 조명을 꺼야 하고, 단란주점이나 유흥업소는 새벽 2시 이후 옥외 야간조명을 꺼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