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6시쯤 경북 구미시 해평면 낙동강 살리기 사업 현장에서 굴착기 운전기사 53살 유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모래 등을 파내는 작업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던 중 공사용 도로가 무너지며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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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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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6시쯤 경북 구미시 해평면 낙동강 살리기 사업 현장에서 굴착기 운전기사 53살 유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모래 등을 파내는 작업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던 중 공사용 도로가 무너지며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