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1시 4분쯤 황해북도 송림 남남동쪽 9km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진계로만 진동이 감지되는 약한 지진으로 인공지진이 아니라 자연지진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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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인 기자 기자
6일 오전 11시 4분쯤 황해북도 송림 남남동쪽 9km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진계로만 진동이 감지되는 약한 지진으로 인공지진이 아니라 자연지진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