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 8시 10분쯤 충남 공주시 우성면의 단층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39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집 전체를 태워 천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 주변에서 탁탁 튀는 소리가 났다는 주민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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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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