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세입자 시너 던져 가스 폭발…3명 부상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4일 오후 4시 50분쯤 서울 역삼동에 있는 상가용 건물 5층 사무실에서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확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건물주와 건물주의 부인, 세입자 3명이 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세입자와 건물주가 임대료 체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세입자가 난로에 시너를 던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