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러시아·우즈베키스탄인 밀집지역인 중구 광희동에 외국인 대상 한국어 교실이 문을 엽니다.
광희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는 한국어 교실은 각반별 20명 내외로 구성되며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수강을 원하는 외국인은 서울글로벌센터로 문의하면 됩니다.
서울 글로벌 센터는 한국어 교실과는 별도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결혼 이민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한국어 교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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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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