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가 디도스 공격 배후를 찾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디도스 악성코드를 유포한 P2P업체 2곳에 수사관을 보내 서버가 해킹된 적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피해를 당한 사이트 운영 기관의 로그 기록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4일 디도스 공격 양상이 2009년 디도스 공격 때와 유사하다며 당시 공격 주체와 같은 세력일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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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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