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고위관계자는 4일 제2기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현 최시중 위원장이 연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빠르면 오늘 저녁이나 월요일 쯤 국회로 인사청문 요청서가 접수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 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25일까지로 그동안 최 위원장의 연임 여부는 방송통신 업계와 정치권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아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