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영상] '향수'자극하는 '무성영화' 보실래요?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미 사라진 직업 가운데 하나가 '무성영화 연주자'일텐데요, 세계 곳곳에는 '소리 없는 영화', 무성영화의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영국 브라이튼에 사는 데이비드 와츠씨도 그런 연주자들 중 한명입니다.

와츠씨는 무성영화의 매력을 '재미'라고 말합니다.

심벌즈를 이용해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휘슬을 불어 달아나는 상황을 연출하는 등 무성영화에는 무성영화만의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고화질 3D영화가 넘쳐나는 요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무성영화가 사람들의 추억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