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아동 의류공장 화재…5천만원 피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3일 아침 7시 쯤 서울 미아동의 2층 의류작업장에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작업이 시작되기 전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내부 150여 제곱미터와 원단, 보일러 등을 태워 5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 뒤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